엘비에스테크 무장애 스마트 시티 플랫폼

Brand Story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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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완

현대 자동차 | UX 컨설팅

LG 전자 | 비즈니스 프로세스 컨설팅

삼성 SDS | 시스템 개발 / 강의

Taylormade | 신규 사업, 제품 기획

BISIGN(USA) | 전략 컨설팅 / 시스템 컨설팅

1998년 미국에서 컴퓨터 공학부를 졸업해서 1999년 삼성SDS 개발과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2001년 다시 MBA(경영학 석사 과정)를 위해 미국으로 가 2014년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10년 정도 컨설팅을 하면서 골프 GPS 등 다양한 형태의 성공 경험을 쌓고,

한국에서는 현대 자동차 UX 컨설팅 등 대기업의 체계화된 프로젝트 관리와 방법론 등을 컨설팅하였습니다.

또 처음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부터 벤처 사업을 하려는 구상중에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회사를 다니면서 한국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에 대해 생각을 하던 중, 한국에 올 기회가 있었고,

한국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이나 인프라가 너무 좋아 충분히 될 것이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START-UP STORY

미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 저는 보다 많은 사람을 위해서 개발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어요.

그런데 결심과는 달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했는데, 이 때 사촌동생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촌동생이 중도 실명이라고 해서 완전한 실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동생과 이야기를 하는데 동생이 말하길 '파리의 센 강 앞에는 어떤 건물이 있는지는 알지만,

당장 내 눈 앞에 어떤 건물이 있는지 잘 모른다'고 말하더라고요.

또 어느 날, 동생의 친구가 콜택시를 타고 벌어진 일화를 들려주었는데요.

시각장애인 승객이 콜택시를 불러 목적지에 갔다고 합니다. 분명 기사님에게 목적지를 말씀드렸는데,

택시 기사님이 친구를 목적지에서 10m 떨어진 곳에 내려줬습니다.

자신의 예상 목적지에 내리지 못한 친구는 3시간 동안 그 근처를 헤맸다고 해요.

조금만 뒷 골목을 걸으면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었지만, 시각장애인 친구에게는 어려운 일이었죠.

만약 그 친구에게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면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는지'

알려주는 기기나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그 얘길 들으면서 이건 꼭 해야겠다, 하고 마음먹었습니다.

비즈니스로서 이윤을 보기 어려울 거라는 우려도 있었어요. 그러나 가장 필요한 영역이기도 하고,

이를 해결하면 다른 비슷한 영역에 있는 분들도 충분히 쉽게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Our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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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엘비에스테크는 복지 분야에 장애인까지 포용하는 스마트 시티 플랫폼 표준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시작장애인에서 지체 장애인, 고령자까지 우리나라의 특화된 IT 시장과 기술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솔루션을 만들고 싶습니다.

 

시각, 청각, 지체장애인부터 고령자까지 모두에게 정보 접근에 장애가 없는 무장애 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Our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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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장애인도 보편적인 삶을 누리는 그런 사회를 꿈꿉니다.

현재 저희 LBS tech는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체장애인, 고령자, 청각장애인, 임산부를 포괄하는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모두’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스템 개발과 유지를 위해 문제를 ‘찾고 또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하며 만난 수천 명의 시각장애인 분들의 말씀을 귀담아,

그 분들이 오늘보다 더 나은 기술을 접하실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 또한 멈추지 않겠습니다.